일년365일♡

2019년.24절기.백로(白露)...

규철,·´°³о♥ 2022. 9. 7. 18:55

추석이 가까워지니까!어머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때입니다,,,

{어머니!}**당신 자식들은 당신가슴에 서슴없이 대못박아도 자식들에겐 내 죄인양 천번 만번 마다 안 하시고

한량없는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던 어머니 ! 당신은 정령 기쁨보다 아픔이 더 많으셨죠 !

고독한 당신의 여생에 보답을 못하고
눈가에 눈물 머금으며 먼 세상으로 가셔야만 하셨던 어머니 !그 먼길을 자식효도 제대로 받으시지 못하시고

쓸쓸히 , ,초생달 뒷편엔 보금자리 있을까요 ?거기서도 당신몸 돌보시지 않으시고 일을하고 계실까 !

어릴적 머리에 열이나면
젖은손 치마에 씻으시고 열 일 다 제치시고 이마에 손 언저주신 어머니 !이제 흰 머리가 늘어갈수록 보고싶은 어머니 !
어머니의 포근한 내음이 그리워 지는 밤이군요 이 불효자는 어머니 생전에 못했던말 내나이 반백이 훨씬 넘어서야

멀리 하늘에 계신 어머님께 늦게나마 사랑한다는 인사를 올립니다어머니 사랑 합니다 ..어머니 !

어머님께 바치는 노래 :강진주.작사:김상길 작곡:김상길 공정식
어머님 보고싶어서 꿈속에도 울었습니다.죄많은 이자식의 못다한 도리
가슴에 사무칩니다 얼마나 울었습니까 얼마나 걱정했나요 아프신몸 이끌면서 자나깨나 자식걱정
눈못감고 가시던날 하늘마저 울었는데 왜 왜 가셔야 합니까
어머님 죄많은 자식 영전을 붙들고 앉아 아무리 통곡해도 뵐길이없어
한없이 울었습니다 얼마나 아프셨나요 얼마나 걱정했나요붙잡아 두려해도 가는것이 세월인가요
고통없는 세상에서 자식걱정잊으시고  꼭꼭 편하게 쉬세요
어머님께 바치는 노래;강진주.

어머니 !어머니 어머니 나의 어머니 오늘은 더욱더 당신이 보고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