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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.24절기.백로(白露)...

추석이 가까워지니까!어머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때입니다,,, {어머니!}**당신 자식들은 당신가슴에 서슴없이 대못박아도 자식들에겐 내 죄인양 천번 만번 마다 안 하시고 한량없는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던 어머니 ! 당신은 정령 기쁨보다 아픔이 더 많으셨죠 ! 고독한 당신의 여생에 보답을 못하고 눈가에 눈물 머금으며 먼 세상으로 가셔야만 하셨던 어머니 !그 먼길을 자식효도 제대로 받으시지 못하시고 쓸쓸히 , ,초생달 뒷편엔 보금자리 있을까요 ?거기서도 당신몸 돌보시지 않으시고 일을하고 계실까 ! 어릴적 머리에 열이나면 젖은손 치마에 씻으시고 열 일 다 제치시고 이마에 손 언저주신 어머니 !이제 흰 머리가 늘어갈수록 보고싶은 어머니 ! 어머니의 포근한 내음이 그리워 지는 밤이군요 이 불효자는 어머니 생전에 못..

일년365일♡ 2022.09.07 (131)